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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 자택도 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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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 자택도 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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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로 주가가 폭락, 대규모 손실을 본 코오롱티슈진 소액주주들이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가압류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서울동부지법 민사52단독(유영현 부장판사)은 코오롱티슈진 소액주주 3명이 신청한 이 대표의 서울 성북구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15일 인용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청구된 금액은 9700여만 원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티슈진의 모회사로, 11일에는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의 서울 성북구 자택에 대한 가압류 신청이 인용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