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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행사비 누가 더 많이 받을까?... 장윤정 집 공개로 쏠리는 팬들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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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행사비 누가 더 많이 받을까?... 장윤정 집 공개로 쏠리는 팬들 궁금증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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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파를 탄 SBS '집사부일체'에는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해 이승기 양세형 등 상승형재와 함께 '동거동락'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기를 사로 잡았다.

이날 이승기는 “장윤정 선배 목소리가 MR(반주)와 함께 나오지 않고 틈새에 끼어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해마다 특히 축제가 집중돼 있는 지방도시 등으로 행사를 가면 목소리가 이렇게 나온다. 항상 목소리를 잘 나오도록 준비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한 장윤정의 집은 담이 없는 이층집 주택과 벽돌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거실에는 장윤정이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받은 상패와 상장이 가득 했다. 부엌에는 여러 냉장고가 있었는데 맥주가 가득했다.

장윤정은 "방송 등을 마치고 집에 오면 맥주 한 잔 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강변가요제 입상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누리꾼들은 "강변가요제 출신인데 트롯트 전환 궁금" "요즘 히트곡이 없다" "송가인한테 밀리나" "송가인하고 행사비 누가 많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