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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화조도 댓글 논란에 "말로 다 깎아 먹어" 누리꾼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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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화조도 댓글 논란에 "말로 다 깎아 먹어" 누리꾼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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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화조도'로 막말 논란에 휘말렸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하연수(30)가 '화조도'로 막말 논란에 휘말렸다.

19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하연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작업한 '화조도' 판매합니다. 벽에 걸 수 있는 족자입니다"라면서 직접 그린 화조도 족자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림을 본 한 누리꾼이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는 질문을 올렸다.

이에 대해 하연수가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그렇습니다. 그림 그린지는 20년 됐구요"라고 답하면서 막말 논란이 불거졌다.

글과 그림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연수가 누군지도 모르겠다", "안티 만드는 재주가 장인급니다", "오늘 외질혜 막말 파문에 하연수까지", "하연수는 말로 다 깍아 먹는 것 같다" 등의 질타가 이어지자 하연수는 급기야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하연수는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했다. 2014년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서미오 역으로 활약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