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자동차부품업체 만도 멕스코 아르테가 공장 확장

6~7년기간 확장프로젝트 착수해 500명 추가 고용 방침…세제상 인센티브 교섭

기사입력 : 2019-06-12 07:1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만도의 멕시코 아르테가 공장.
자동차부품업체 만도가 멕시코 아르테가(Arteaga) 부품공장을 확장해 고용을 늘릴 방침이다.

11일(현지시간) 반구아르디아 등 멕시코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만도는 앞으로 6~7년 걸리는 아르테가 공장 확장프로젝트에 착수할 계획이며 확장계획이 완료되면 인력 500명을 추가로 고용할 예정이다. 만도는 현재 이 공장에 600명의 종업원을 고용중이다.
만도는 공장확장계획과 관련한 세제상 인센티브 패키지를 아르테가시와 교섭중이다.

아르테가시 관계자는 만도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테가시는 환경영향평가, 건설허가 및 운영권리 등 도시개발 절차를 원활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아르테가에서는 지난 5년간 8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박경희 편집위원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산업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