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서 주요 지수 급락...셧다운·무역협상 우려

기사입력 : 2018-12-2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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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권진안 기자]

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4.23포인트(1.81%) 하락한 22,445.3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0.84포인트(2.06%) 내린 2,416.5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5.41포인트(2.99%) 급락한 6,332.99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6.87% 급락했다. S&P 500 지수는 7.05%, 나스닥은 8.36% 내렸다. 다우지수는 2008년 이후 가장 큰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미국 정부의 부분 폐쇄(셧다운) 우려와 미·중 무역협상에 회의론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위축된 투자심리의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모습이다.


권진안 기자 kja@g-enews.com

권진안 부장 k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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