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일 가상화폐 비트코인 시세 폭락 이유는?

기사입력 : 2018-06-13 08:5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전 세계 가상통화 거래소들이 실물화폐로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 도입을 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신규자금 유입과 시장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일 오전 8시 53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4.9% 하락 730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6.42% 내려 62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7.8% 내려 54만 7000원이다.

퀀텀도 7.2% 내려 1만 2700원, 비트코인 골드 6.03% 내려 3만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96만 4000원, 라이트코인 11만 6700원, 대시 28만 5000원, 모네로 14만1300원, 이오스 1만 12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 6260원, 재트캐시 21만 7000원, 모나코 560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