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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해임, 배현진·신동호 아나운서 향후 거취는 ‥ 네티즌들 "칫솔테러 그만하고 짐싸라"

배현진을 보는 네티즌들 "철판이냐? 배현진 배신자가 사는 법" 비난일색

기사입력 : 2017-11-1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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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를 궁금해하는 배현진 안티팬들이 늘고 있다. 배현진 사진=배현진 아나운서, 신동호 아나운서국장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거취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방문진 이사회에서 김장겸 MBC 사장의 해임안이 통과되자, 나온 반응이다.

김 전 사장의 행임을 위해 차업한 MBC 기자들은 이제 다시 복귀할 준비에 나섰다. 이미 무한도전 등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간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MBC기자 아나운서 앵커 등 수백명의 언론인들은 파업에 대한 정치권의 논의가 더디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방문진 이사회가 적극 나서 김장겸 사장을 해임하면서 파업은 일단락 됐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신동호 앵커는 MBC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지만, 이에 동참하지 않고 사측 편에서 뉴스를 제작해 배신남매라는 호칭까지 얻은 이들로 늘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배현진 아나운서의 경우 자칭 'MBC 간판' 아나운서를 앞세워, 일부 동료들에게 안 좋은 행동을 내비쳐 더 관심을 모았다. 화장실 양치질 사건이나 피구사건 등이 대표적이다.

파업 종료, 김장겸 해임이라는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일제히 반겼다. 그러면서 배현진 신동호 남매는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일부 반응에서는 "김장겸 나갔으니, 이제 배현진이 나갈 차례다. 그간 MBC 사측의 앵무새 역할을 했다"며 배현진 하나운서를 향해 강하게 비난했다.

또 "이제 물러나시죠 칫솔테러 그만하시고, 지금부터 짐 정리해라. 갑자기 준비하면 정신 없으니, 철판이다"등의 반응일색이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김장겸 전 사장의 해임 소식을 직접 전했다. 정치권의 반응도 같이 비교도 함꼐 했다. 이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배신자가 사는 법"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일각에서는 김장겸 사장의 소식을 전함으로써 배현진 아나운서도 곧 물러나는 복선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를 직접 앵커자리에 올려준 김장겸 사장이기 때문에 해임소식을 전하고 배현진 아나운서도 곧 물러나지 않겠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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