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진스, 국내 첫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기사입력 : 2013-01-27 02:57 (최종수정 2015-02-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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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진브랜드제임스진스가국내처음으로플래그쉽스토어를오픈한다.
[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프리미엄 진 브랜드 제임스진스(James Jeans)는 지난 24일 국내 첫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2013 S/S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 시즌 섹시한 핏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국내외 셀러브리티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프리미엄 진 브랜드 제임스진스는 트렌드를 리드하는 하이엔드 패션 랜드마크 도산공원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신제품을 발 빠르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US익스클루시브 라인’과 다양한 컬렉션 제품을 선보여 국내외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으며, 국내 최고의 패셔니스타 한고은ㆍ백지영ㆍ변정수ㆍ김준희ㆍ김민경ㆍ김세아ㆍ이선진 걸스데이를 비롯해 홍석천 등이 방문했다.

편안하고 완벽한 핏,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매 시즌 헐리웃 셀러브리티의 잇진(It-Jeans)으로 통하는 제임스진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핏이 좋은 베스트 데님 브랜드’로 소개돼 유명세를 탔다.
제임스진스는 맞춤복 같은 ‘편안함’, 날씬해 보이도록 디자인된 프리미엄 ‘데님 핏’과 ‘드라이 에이징’이라는 자연광을 이용한 제임스진스 만의 특별한 워싱 그리고 ‘튼튼함’을 특징으로 미국 바니스 뉴욕, 니만 마커스 등을 비롯한 유명 백화점과 프리미엄 편집샵, 국내에서는 신세계ㆍ현대ㆍ롯데백화점 데님 멀티샵을 비롯해 위즈위드ㆍ더블유컨셉ㆍ프론트로우에서 탑 셀러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바디 쉐이프를 고려한 핸드 패턴 방식으로 제작, 섹시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제임스진스는 진 특유의 멋스러움과 활동의 편안함을 기본으로,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ㆍ크리스틴 스튜어ㆍ제시카 알바ㆍ애슐리 심슨ㆍ패리스 힐튼ㆍ제니퍼 애니스톤ㆍ앤 헤서웨이ㆍ샤를리즈 테론ㆍ케이티 홈즈ㆍ킴 카다시안ㆍ레이첼 빌슨 등은 제임스진스의 오랜 팬이다.

국내에서는 ‘또 하나의 런웨이’로 불리며 많은 연예인들의 패션이 집중되는 공항 패션에서도 전지현ㆍ소녀시대ㆍ한효주ㆍ김태희ㆍ하지원 등의 제임스진스 착용 패션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60년대 액션 스릴러 무비 ‘스파이걸룩(SPY GIRL LOOK)’에서 영감을 받은 제임스진스 2013 S/S 컬렉션은 오는 2월 초부터 도산공원 플래그쉽 스토어, 전국 유명 백화점 데님 멀티샵, 위즈위드, 프론트로우, 더블유컨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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