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그린경제신문
문화
한국문화얼레빗으로 빗는 하루Today's Recipe공연·전시·출판여행요리방송·영화연예스포츠무용산책동양학소녀경음식상식건강과 섹스오르겔이야기독서편지아시안푸드 기행전통염색 이야기미술 속 키워드
 
뉴스 > 문화 > 연예 | 연예뉴스
배우 지성, “여성의 예쁜 목 라인에 페티쉬"를 느낀다.
유흥선  |  hs797979@egreennews.com
2012.11.08 23:45:00
▲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지성은 “여성의 예쁜 목 라인에 페티쉬를 느낀다.고” 솔직한 고백도 털어 놓았다.

[그린경제=유흥선 기자]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 CGV에서 영화 나의 PS 파트너제작: 문화산업전문회사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변성현 감독,과 주연배우 지성 김아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얼마 전 공개되어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19금 티저 예고편과 PS 제작기 영상, 2035 성인 남녀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는 19금 연애 탐구 영상이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제작보고회에서는 <나의 PS 파트너> 본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나의 PS 파트너>에서 현승역을 맡은 지성이 베드씬 연기에 대해 처음이라 침대에서 하는 모든 씬이 어려웠다라고 답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지성은 여성의 예쁜 목 라인에 페티쉬를 느낀다.고 솔직한 고백도 털어 놓았다.

영화<나의 PS 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여버린 두 남녀의화끈한 농담과 남녀의 심리에 대한 솔직한 토크로 영화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올 겨울 연애 하고 싶은 성인 남녀의 강력 공감 영화로의 등극을 예고하며 올 겨울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그린경제신문 사이트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그린경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를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양산로 43 우림 e-Biz 612호 (양평동 3가, 우림E-비즈니스센타) | 대표전화 : 02-323-7474 | 팩스 : 02-325-7474
등록번호 : 서울 가 09917 | 발행·편집인 : 박형준 | 사장 : 현형식
Copyright © 2011 그린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gree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