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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고무생산 늘리기 위해 중국과 기술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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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고무생산 늘리기 위해 중국과 기술교류 확대
입력
2014-09-21 12:31
말레이시아는 고무생산을 늘리기 위해 중국과의 고무연구 및 기술교류를 확대 강화할 계획이다.
중국은 다양한 영역에서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는데, 교량을 비롯해 고속도로, 철도 등 대규모 인프라 시설에 주로 고무 베어링을 활용하고 잇다.
말레이시아 고무는 질이 좋아서 진동을 경감시켜 주고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고무는 1977년 홍콩 철도공사에 처음 공급되기 시작한 후 고무장갑, 콘돔, 카테터 등으로 제품군이 확대되고 있다.
/ 노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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