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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가수 비와 크리스탈은 재규어 F-TYPE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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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크리스탈은 재규어 F-TYPE를 탄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가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차량들을 지원한다.

재규어 스포츠카 'F-TYPE 컨버터블 및 쿠페', 플래그십 세단 'XJ', 럭셔리 스포츠세단 'XF'가, 랜드로버는 프리미엄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롱휠베이스’와 ‘레인지로버 이보크’도 이 드라마에 나온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 기획사를 무대로 정지훈(비), 크리스탈,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엘이 등장하며 특히 정지훈이 4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엘과재규어F-TYPE컨버터블.제공=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엘과재규어F-TYPE컨버터블.제공=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주인공 정지훈의 애마는 재규어 F-TYPE 쿠페와 레인지로버 롱휠베이스다. 극 중에서 자유로운 예술가이면서 냉정한 사업가라는 두 가지 캐릭터는 스포츠카와 프리미엄 럭셔리 SUV라는 대조적인 차량으로 표현된다.

이 밖에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배역에 맞는 차량을 지원한다. 아이돌 그룹 멤버 역인 인피니트의 엘은 재규어 'F-TYPE 컨버터블'과 개성 넘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타고 연예기획사 이사인 배우 차예련은 'XJ', 아이돌 그룹 프로듀서 역의 김진우는 'XF'를 탄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마케팅 총괄 조주현 이사는 "대규모 드라마 협찬은 2년 전 '사랑비' 이후 처음일 정도로 기대가 크다"며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성능, 디자인, 인테리어 등 재규어 랜드로버가 지닌 ‘브리티시 럭셔리’라는 가치가 안방에서 편안하게 기억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곽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