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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 “여성의 예쁜 목 라인에 페티쉬"를 느낀다.

기사입력 : 2012.11.08 23:45 (최종수정 2015.02.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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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지성은 “여성의 예쁜 목 라인에 페티쉬를 느낀다.고” 솔직한 고백도 털어 놓았다.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 CGV에서 영화 ‘나의 PS 파트너’ 제작: 문화산업전문회사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변성현 감독,과 주연배우 지성 김아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얼마 전 공개되어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19금 티저 예고편과 PS 제작기 영상, 2035 성인 남녀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는 19금 연애 탐구 영상이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제작보고회에서는 <나의 PS 파트너> 본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나의 PS 파트너>에서 ‘현승’ 역을 맡은 지성이 베드씬 연기에 대해 “처음이라 침대에서 하는 모든 씬이 어려웠다”라고 답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지성은 “여성의 예쁜 목 라인에 페티쉬를 느낀다.고” 솔직한 고백도 털어 놓았다.

영화<나의 PS 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여버린 두 남녀의화끈한 농담과 남녀의 심리에 대한 솔직한 토크로 영화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올 겨울 연애 ‘잘’ 하고 싶은 성인 남녀의 강력 공감 영화로의 등극을 예고하며 올 겨울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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